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끄적끄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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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케줄이고 뭐고.. 일단 블로그 운영은 망한 것 같다 공부하면서 열심히 해보려고 했지만 역시 난 의지도 의욕도 힘도 없고 멀티태스크도 안된다..망했다!하지만 블로그만.,, 망한 건 블로그만!... 내 인생은 망하지 않을 것이다..난 반드시 오오!~ 하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내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카라의 LUPIN인데 가사가 너무 좋다꿈을 향해 나아가라는 뜻과사랑을 쟁취하라는 뜻,,, 이 두가지를 모두 함축하고 있는 듯하다둘 다 좋은 것 같다 ! 어찌되었든 둘 다 승리자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니까.."높이 올라가 세상을 다 가져봐""Never back it up back it it up, Never turn it up turn it it up"지금의 나는 꿈을 향해 나아가라는 뜻이 더 와닿는다...바로 위의 두 가사이다절대 돌아갈 수도 되돌릴 수도..
나와 나의 이상형 일단 첫번째 했을 때! 우선...나는! 오..이런 사람이라면 좋겠군.. 이게 정말 나인걸까?.. 아닌것 같지만 내 자신이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! 그 다음! 내 이상형은???! 흠.. 글쎄??? 사실 잘 모르겠다 모든 게 perfect한 사람이 좋긴한데..ㅎㅎ 모태솔로라 잘 모르겠다;;;;;ㅎ......헝... 여기까지는 첫번째 했을 때였는데 난 두번째 했을 때는 다르게 나왔다 ㅜㅠ 아마 내가 우유부단해서 결정이 매번 달라져서 그러는 것 같다... 우선 나는..!? 음..솔직히 말도 안된다 고독한 건 얼핏 맞는 것 같긴 한데.. 내 이상향의 모습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현재의 내 모습이랑은...정반대이다.. 난 전혀 성실하지 않으며 나태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..! 그렇다면..! 내 이상형은 과연 어떻..
인생 1회차의 결과는 인생 1회차의 결과는 '망'이다.그것도 그냥 망도 아닌 처참한 망!!내 인생은 처참하게 망했다이제 난 전문대를 갈 것이다... 전문대는 다 붙기는 했는데 또 어딜 가야할 지 고민이긴 하다...가까운 곳을 가야할까...조금 멀더라도 인식이 그나마 나은 곳을 가야할까..? 난 더이상 잘 모르겠다...일단 나는 삼반수나 편입을 생각중이다 ㅠㅠ소생을 바라는 것이다!..소생을 통해 인생 2회차는 행복하게 살고 싶다..^^반수,,,괜찮을까?,,,,,,,,,,,,,,,,,,,흑....엉엉
OMG! OMG! 수능을 처참하게 망쳤다!이제 내 마지막 희망은 광운대 논술과 아주대 논술밖에 없다제발 열공 좀 하자이것도 망하면 난 살 길이 없다쪽팔려서 얼굴도 못들고 다닌다